2024.05.28
울음을 삼켰다.
돌아갈 수 없는 곳이 있다.
아무리 돌아가도 돌아갈 수 없는
나는 울음을 삼켰다.
울어도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적어도 울음을 삼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