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꼭 하는 것
나를 소중히 하는 사람은 나 자신의 소리를 잘 듣는다. 반면 계획했던 일을 좀처럼 계속하지 못하고, 작심삼일로 끝내는 사람 대부분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거나 자신과 싸운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감 부족, 나 스스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신뢰하지 않는다.
나 자신에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영역을 세 가지로 분류해보면, 머리의 소리, 몸의 소리 그리고 마음의 소리를 나눠서 나와 이야기를 자주 해보라고 조언한다
인생의 마구간을 경험한 사람들은 어떤 환경이나 처지에 있더라도 원망을 하거나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마구간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그 이후에 겪으신 어떠한 상황도 다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부자로 살다가 가난하게 사는 것은 힘든 법입니다. 권력을 가졌다가 빼앗기면 초라하고 견디기 힘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가장 낮고 천한 곳에서 시작하셨기 때문에 가난도, 배고픔도, 죽음까지도 별 문제가 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유는 자신을 높은 위치에 올려놓았기 때문입니다. 더 낮아지십시오. 이것이 성탄의 의미요 마구간 정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