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갖고 있는 능력치와 재능을 표현하는 게 학교, 교사 아닐까
요즘 책소개를 하며 내면을 바라봅니다. 꿈을 향해 아이들을 키우고 조금씩 다시 도전 중입니다. 제 꿈은.. 이루고 나누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