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본 광고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법을 몰라서 공부를 못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은 공부를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일 수 있다.
공부하는 법을 몰라서 아이들이 힘든 게 아니다.
그렇게 학원이 많고 그렇게 사교육이 판치는데
아이들이 공부하는 법을 모를 리가 있을까...
숨구멍이 막힌다.
이런 걸 보고 있기만 하더라도
가슴 구멍이 막힌다.
아이들은 오죽할까..
요즘 책소개를 하며 내면을 바라봅니다. 꿈을 향해 아이들을 키우고 조금씩 다시 도전 중입니다. 제 꿈은.. 이루고 나누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