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씀은, "아무리 쉬워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 뜻이면 해야 합니다."라는 문구이다.
- 고 하용조 목사님께서 <반대 앞에 서있는 당신에게>, CGNV SOON에서 하신 말씀 중
'누구나 쉽게 글쓰는 것을 가르쳐드립니다. 6주 안에 책 한 권 쓰는 법' 등의 달콤한 광고를 볼 때마다 소스라친다. 그렇게 쉽고 빠르게 글을 쓴다면 결코 좋은 글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글쓰기 훈련만 20년 넘게 했지만 아직도 계속 더듬더듬 '공부 중'이다.)
이런 무작정 내기는 대로 써보기식 글쓰기 광고는 진정한 교육이 아니라 과도한 마케팅일 뿐이다. 진정으로 좋은 글쓰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런 허무맹랑한 광고에 현혹되지 말기를.
- <끝까지 쓰는 용기> 정여울 작가 sns의 발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