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잠시 잠깐도 쉬지 않고 무언가를 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조차도 핸드폰을 하며 휴식을 할 때가 있는데요. 이는 정보의 과부하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될 때가 간혹, 혹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멍 때리기를 하는 게 좋다, 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낮추는 것이 창의력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을지 싶어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의 사고 경향에 따르면 실패는 전부 내려놓고 도망치겠다는 신호가 아니라 진정한 학습 기회이다. 어차피 실패할 거면 실패도 빨리 겪어 보고, 실패해도 개의치 않고 전진하며, 그래도 시도해보는 것이 완벽을 기하는 것보다 낫다는 사실을 인식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그런 마음 가짐을 갖고 행동한다면 지적 침체를 피하고 틀림없이 실패에 따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뇌는 현상을 유지하고 싶어 한다. 습관으로 굳어져 친숙해진 행동을 하면 매우 편안하다. 하지만 의미 있는 습관을 형성하려 하거나 태도를 바꾸려고 노력하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일으키거나 '인지 부조화'를 유발한다. (...) 뇌는 변하고 싶은 마음과 심리적 불편을 겪지 않고는 변화할 수 없다는 사실 사이에 조화를 찾으려 한다."
"창의성을 발현하는 방법으로, 건설적인 공상, 산책, 유동적인 팔 동작, 원을 그리며 걷기, 즉흥 연주, 낮잠, 다양한 취미 등이 있다. 그러면 일상에서 자신을 분리하고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꿈, 직관, 영감을 주는 뇌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새롭고 창의적인 정신세계를 경험할 것이다."
"해결책을 지향하는 것은 '지지 않으려는' 행동이 아니라 '이기려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해결책을 토대로 질문을 던져라. 여기서 해결책을 지향하는 게 중요하다."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한 분들은 198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오늘도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