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나와 결이 같은 책을 만난다는 건 행운이다
최근에 저는 이런 문구들로 글을 시작합니다.
행복한 아이들이 많아지는 살맛 나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아이들을 키운 엄마입니다.
'흔들림 없는 신념'을 갖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희 큰 아이가 4-5학년 때 봤던 거에요.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
결이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인생에서 행운이지만, 나와 결이 같은 책을 만나는 것도 행운 같습니다.
살펴보니 제 계정에는 자녀교육책 추천서가 별로 없습니다. 거의 없을 겁니다.
그 이유는, 제가 아이들을 다 키워서 거의 정리하고 없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시중에 나온 자녀교육 방법론에 대한 책들은 수많은 정보만 떼어 놓은 짜깁기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제가 출판사 보리에서 꼭 받고 싶던 책을 제공받아 읽었던 <권리랑 포옹해> 책도 추천합니다. 아동인권에 관한 책인데 읽기도 편할뿐더러 의미가 더 깊이 있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도서관도 좋고, 중고서점도 좋고, 밑줄을 긋고 읽고 싶으시면 서점을 이용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