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블로그씨가 이런 질문을 해왔다
블로그에서 예전 버전에서 새 버전으로 옮기라고 한 시기가 별로 남지 않아서 지난 글들을 나중에 글감으로 쓰려 전환시켜 놓은 글과 공부스트레스에 관한 글을 공개로 전환해서 대문사진에 걸어놨다.
2018년도에도 지금도 변하지 않는 상황들이다.
블로그씨가 오늘 한 질문은,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이냐고 내게 물었다.
받고 싶은 선물은 딱 하나다. 아이들을 위해 글을 잘 쓰는 그 힘.
그걸 받고 싶다.
그리고 2018년에도,
지금도 변하지 않는
이 교육 현실에 암담하고
부디 내가 갖고 있고 배우고
깨달은 달란트를 잘 써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도움이 되는 장을 만들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