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쓰는 법>

매일 쓰는 사람으로 성찰하고 성장하기 위하여

by 나무엄마 지니


저자는 신문사 편집기자 출신이며 지금은 자신의 고향에서 헌책방을 꾸리고 있다고 한다.


일기를 쓰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큰 아이의 추천으로 49 생 처음으로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이미 아이가 준 예쁜 노트에는 한없이 마구 써 내려간 글들이 있지만, 이 책을 읽고는 아이들이 선물해 준 예쁘고 소담한 공책들에 하나씩 잘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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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발췌글을 올려 봅니다.



"기쁜 일은 휘발되기 쉬운데 슬픈 일은 응어리가 되어 가슴속에 오래 남는 경우가 많죠." _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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