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도 쉬는 게 아니다.
어느 글에 나 같은 조짐을
무기력에 빠졌다고 한다고 한다.
그걸 나올 방법은
딱 하나라고 한다.
오늘만 사는 것.
큰 아이가 준 마지막 선물을
썼다.
아침에 나와도 덥기는 덥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