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by 나무엄마 지니


이 책은 아무리 봐도 너무 웃깁니다.

간단하고 심플하고 복잡하지 않고 즐겁게 살고 싶은 1인이라 그럴까요.

아니면 요즘 머리가 복잡 다양해서 그럴까요.

아무튼 이 책은 정말 웃깁니다.


매사 너무 복잡하고 심각하면 그것만큼 다운되는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요즘 들어 더 하게 됩니다.

또 밤을 꼬박 새우고 이러고 있으니 이거 이거 어쩝니까.


벌써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씩씩하게 활기차게 말이죠. :)


그 글만 생각해도 너무 웃기는 게 정말 제 취향입니다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떠실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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