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아, 다른 sns에서 노래 공유를 가수 이영지로 해서 이영지 가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제 이영지 가수에게 질문을 할 수 있어서
궁금한 걸 질문했는데,
10개만 받아서 질문에 답을 듣지 못했어요.
저는 이영지 가수가 너무 웃겨요.
정말 tvN에서 하는 지구 오락실을 각 편당
몇 번을 봐요. 너무 웃겨서요.
저희 집에도 가수 이영지마냥
웃기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있는데
저희 집 큰둥이가 웃음 담당을 해요.
처음에 이영지 가수를 보고서
큰아이 생각을 많이 했더랬어요.
.
이 책은 손바닥보다 작아서
보기가 편하기도 하고
이렇게 작은데 글자가 보여요. :)
사실 누가 사 왔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저희 아이들은 아닐 것 같고..
하여튼 다시 본 이 어린 왕자는 참 새로워요.
저는 예전에 꼭 봐야만 해서 정독으로 열심히 본 기억이 있습니다.
.
“나는 내 훌륭한 그림을 어른들에게 보여주고 무섭지 않은지 물어보았다.
어른들은 대답했다. ”모자가 왜 무섭다는 거니? “
내가 그린 건 모자가 아니었다.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보아뱀의 몸속을 그렸다.
어른들은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모른다.
나의 2호 그림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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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테디셀러인지 다시 보니 이해가 되고 참 좋네요.
좋아서 나눕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두란노에서 받은 북스탠드?에 테이프 자국이 눈에 보이지만, 참 요긴하게 써서 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