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기

<주라기 월드/쥐라기 월드>

by 나무엄마 지니

더운 날 이렇게 영화관을 가족과 찾아가서 보는 것도 재미있지 싶다.


개인적으로는 물속의 처음 신(scene)들이

시원하고 또 영화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감이 들었지만, 꽤 빨리 사람이 곤경에 처하고 또 그들의 죽음을 통해 뭔가 빨리 깨달으라는 것처럼 들렸고 보였다.


거기에는 몇 가지 주제가 보이는데,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죽지 않고 살게 되었고 또 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도 살아남게 되었다.


잠깐 생각할만한 대목도 나와서 잠깐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스필버그 감독이 총괄을 한 영화라서 지금까지의 색과는 사뭇 다른 감정이 들지만, 그래도 공룡과 이런 계통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함 보시라고 추천을 해본다.


확실히 에어컨을 트니 참으로 시원함을 느낀다.

문명의 발전이 이런 것이구나를 새삼 느끼는 하루입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출처: @jurassic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