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혁명>
: 인체 원리에서 신약 개발까지,
바이오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과학
(노래는 어린 시절 꽤 센세이션 했던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은 이 노래처럼 ‘아이스크림 주세요~‘라는 노래 속의 노랫말처럼 이제는 “단백질을 주세요~”라고 이 책을 보니 말해야 할 것만 같다.
무엇보다 이 글을 접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삶을 살기를 바라본다.
이런 책을 읽으면 어디까지 정보를 나눠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잠깐은 꼭 해본다.
그 이유는 책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가 꽤 많이 나와있기 때문이고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이다.
한참 동안 과학자들은 유전자 비밀을 밝히려 했다고 한다.
이제 과학계는 단백질에 집중한다고 한다.
들어가는 글에도 참 많은 정보가 즐비한데,
우리 몸은 수분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부분이 무엇일까?
바로 단.백.질.이라고 한다.
이 단백질은 우리가 활동할 수 있게끔 골격근과 심장, 내부 중요 장기들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이 댄백질이 인간의 몸에서 부족하게 되면 꽤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2025년부터는 초고령화시대에 진입을 한다고 우려하는 보도를 꽤 많이 접했다.
노화도 그냥 노화가 아니라 ‘가속노화‘ 즉 정상적인 노화 과정보다 훨씬 빠르게 신체가 노화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부모 세대보다 훨씬 빠르게 ”우리나라 20-40대들이 가속노화“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이다.
사실 이것만이 우리나라의 문제인가 싶지만 건강조차도 가속노화에 시달리는 사회에 사는 우리네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말일까!
나 같은 경우에는 노화를 그저 삶을 살아가는데 공기처럼 편안하게 바라보려고 하는데, 이 책에서 새롭게 안 내용은 “노화는 질병이다“라는 부분이다.
70세가 되면 인간은 모두 아프게 되고 질병이 유발된다는 내용을 티브이 속에서 본 적이 있다.
저자도 이 부분에 대해 강조하는데 “특히 각종 노인성 질환은 신체 기능이 쇠약해지면서 발병하는데, 신체 기능이 강건할 때부터 예방 차원의 관리를 통해 노쇠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특히 노화는 ”단백질 구조가 변형되어 체내에 축적되면서 이것이 원인이 되어 노화가 빨라지거나 질병이 발생한다“고 최근 과학자들은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제일 무서운 병이 ‘치매’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도 치매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다.
치매도 단백질과 관련성이 있다.
감자튀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감자튀김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여러 차례에 걸쳐서 보긴 했어도 이렇게 위험한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건 처음이다.
아직도 소개할 내용이 많지만, 가독성도 좋고 보기 편하고 수많은 정보가 많지만 읽기 편한 것 같다.
흥미로운 내용들이 참 많이 있어서 이 책은 이 글을 접하는 분들이나,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나 상식이 궁금한 분들은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서평단으로 책제공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과 정보로 소개하는 것임을 밝힙니다.
이 책을 제공해 준 출판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