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 약국>

마음을 진단하고, 다정함을 처방합니다

by 나무엄마 지니


<100세 할머니 약국>



서점에 갔다가 책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충동구매로 구입한 책이다.


사실 나는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하는 걸 즐긴다.

어제도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눌 일이 있었는데, 할머니의 샐러드 진입장벽을 낮춰 드리고 싶어서 냉큼 밖에 서계시던 할머니가 들어오시라고 문을 열어 드렸다.

샐러드 집으로~


할머니와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뭐 신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눈 것 같은데..

하여튼 그렇다.



이 책은 100세 일본 할머니가 쓴 책으로 다정한 말을 전해준다.

비슷하지만 조금 다르고 다정다감하게 들리는 할머니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읽어 보면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늙어도 좋고 늙지 않아도 좋지만 하늘에서 준 우리의 본모습을 잃지 않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우리 모두 마주하기를 바라게 된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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