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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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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가 토닥토닥
사회복지지사로 가족상담과 치료를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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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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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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