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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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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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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달 엿새
Io, te e quel nostro bene, tutti e tre ci teniamo insieme 나, 그대 그리고 우리의 사랑,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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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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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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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아빠
남편이자 아빠가 주부로 살아가는 삶을 나누려 합니다. 글 솜씨는 없지만 진솔한 마음으로 주부 아빠의 삶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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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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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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