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흙길을맨발로걷는나무들이총총총
비가온다 빗속에서 소나기꽃 애기똥풀 날일달월 딴짓대장 많은 별들이 한 곳으로 흘러갔다 온기없는 창밖으로 하루 한 걸음씩 공중에 붕 떠 있기, 하루 한 문장으로 무럭무럭 살아가기.
팔로우
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팔로우
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 독서 문해력 인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