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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창
인생의 절반 이상을 주욱 시민운동가로 살았고 어쩌다 공무원 생활도 잠깐 해 봤으며,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도 해 보았습니다. 더 나은 세상에 대한 관심과 수다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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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자
자기소개를 할때면 늘 "젊은 청년, 멋진 청년, 어쩔수 없는 행운아, 김민석" 이라고 소개하는 '앙자' 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세상을 향한 제 시선의 한켠을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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