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농약맛댕댕이
치명적인 강아지가 되고 싶은 동거 중인 신입사원입니다. 남을 100프로 이해할 순 없다라는 생각 아래 일차원 주인공 시점으로만 글을 씁니다.
팔로우
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