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함께 행복하기

선선한 저녁, 정원에 앉아

by 메아스텔라meastella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저녁시간.

선선한 늦여름 정원에 앉아 생각에 잠겨본다.

이제 시작하려는 나의 글방에 풀어놓고 싶은 말들이 참으로 많다. 그래서일까?

막상 쓰려고 하니 무엇부터 풀어야 할지, 그 첫걸음을 떼기가 쉽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그림 한 장으로 지금 마음을 대신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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