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이여
by
도요
Aug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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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건 아니지만
엄마의 아들로 태어난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평범한 엄마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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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헝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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