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being simple
검색
being simple
감정조차 글자로 정리하고 줄을 세워야 정리되는 예민하고 소심한 40대. 40년 전 엄마의 육아일기에 지금, 답장을 띄웁니다.
팔로워
0
팔로잉
2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