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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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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철
<뇌가 섹시한 중년(2019)>, <책의 이끌림(2017)>, <산티아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3일>을 출간. 여행하고 글 쓰고 강연하는 뇌가 섹시한 백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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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조
고산을 다니며 생각이 담긴 원정을 하려고 항상 고민 하였고. 남의 계획에 끌려다니지 않기위해 내앞길의 역경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경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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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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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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