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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지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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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허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란 에세이를 썼습니다. 살림이란 말을 좋아해요. 소심하게나마 쓰레기를 줄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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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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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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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
생글생글 미소 띈 얼굴로 돌아다니며,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을 쓰고 싶은 전직 방송작가, 한국어교사, 그리고 아내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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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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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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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
여러 글을 썼고, 요즘은 드라마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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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희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는 <상상과 글>대표입니다. 나와 세상 그리고 삶에 대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상상하고 생각하며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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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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