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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하루가 꽃같은 날
봄이 오네요.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Feb 13. 2016
봄이 오네요
밤새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나니
돌담 밑 에도
골목길에도
살며시 고개 내미는
풀잎들 사이로
봄이 살며시 다가오네요.
봄이 오네요.
풀잎들 사이로
나뭇가지 사이로
맺혀 있는 빗방울 사이로
그렇게 봄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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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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