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창문이 흔들리는 1월이 다가왔다.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에
강물도 얼어버리고
먼산에 나무들이 춤을 추는
1월이 매서운바람이랑
내게 다가왔다.
마당에 포도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리며 춤을 추는
1월에 다시다가 올 봄날을
그리움으로 기다리며
꽃 한 포기씨앗하나 뿌릴 날을 기다려본다
1월이 살금살금 뒷걸음치는 날에
겨울바람이 노랫소리처럼 분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