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이 봄날을 뒤로하고 새로운날을 위해 이별을 한다.
밤새 내린 눈물에
꽃잎이 살며시
이별을 고한다.
서럽게 세상을
물들면서
다시찾아올
아름다운날
소중한날
그날을 기다리면서
꽃잎이 행복하게
바람이 되어
날아 다닌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