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눈물나는 찔레꽃
하얀 찔레꽃 필적에
눈물이 난다.
고향이 그리워서
고향 개울가에는
뜨거운 햇살아래
하얀 찔레꽃이보석처럼 빛나는
찔레꽃 필적에 고향에 추억이
가슴시리도록 그립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