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우리는 힘든시절 추억을 행복하게 기억하며 살자꾸나~
아카시아꽃이 만발하게 피어나는
오월에 뜨거운 햇살아래
추억에 기억들을 가지고
어려울때 힘들때 서로 위로가
될수있는 세상에서 소중한 존재여서
내인생은 참으로 행복한날 입니다.
서로에 흉허물을 덮어줄수있는
나무같은 친구여서 꽃같은날이
더욱 빛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먼길 나들이 시켜주워서 고맙다.
사랑하는 나에 친구들아 앞으로도 이렇게
얼굴 자주보며 나이들어 가자꾸나.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