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근심을 날려버리는 오월에 푸르름이 좋구나.
오월에 푸르름이 참좋구나.
흐르는 강물도 푸르고
앞산 나무들도 푸르고
들판도 푸르고 하얀꽃이불을
곱게 덮은산이 참 부럽구나.
눈부신 푸르름이 그리워서 좋은
장미꽃 세상구경 나온 오월에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