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 백일동안 피는꽃
세상에
곱디고운 옷을입고
어느날 찾아와
들판에도
골목에도
구구절절
애달픈 사연이
꽃이되어 피어나는
백일홍
세상사는 백일동안
백가지 소원을 이루어
사람들에 마음속에
행복한 기쁨으로 활짝 피어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