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기다리며~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오후
버스 정류장에 앉자 누군가를
기다리며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달콤하게 느껴지는건 설레이는 기다림이겠지요.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