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 절절 사연이 많아 들판에서 편지를 쓰는꽃이라서 애달프구나.
산밑 언덕위에
고개 흔들며
세상에 구구절절한
사연을 전하려고
꽃으로 피어난 그대가
사랑스러워 눈을 떨수가 없구나.
가을날 잔잔하게 부는바람이랑
따사로운 햇살아래 보랏빛이 참 곱구나.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