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엄마품을 잃어버린
아기새 한마리처럼
나도 돌아갈수 없는
엄마품이 가슴시리도록
그리워서 눈물나는날
내옆에서 나를 붙잡아주는
내딸이 있어 참좋은날
세상이 따사롭게 그립다.
당신이 그리운 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