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인생 밑바닥 부터~

인생 밑바닥 에서 부터

잡초속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단단하게

일어나서 살고 싶었습니다.

너무 가난하여 꿈조차

사치로 느껴지던 그시절이 흘러가고

꿈을 꾸며 살았습니다.

따스한 밥한끼 소주한잔 마실수있는

여유를 꿈꾸는 봄향기 가득한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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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 날에 온동네를 돌아다니며 수다떠는 철새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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