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산처럼 존재함을 감사하며
매일같은 일상이지만세상안에 당신이 존재하고
살고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새롭게 다가올 당신에 내일을 두손잡고 기다려봅니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