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틈 사이로 숨어들어오는
바람이 차가워 지는걸 느끼니
겨울이 문열고 마중나왔다.
연탄불에 따스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는걸 보니 겨울이 숨바꼭질
하듯 살금 살금 다가왔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