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날에 애처로운 국화한포기 그립다.
내가 매일 눈뜨는 아침이
내가 매일 타는 버스가
내가 매일 만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마지막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본다.
세상에서 가장멋진 매일매일 이길 소망합니다.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