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아침에

늦가을날에 애처로운 국화한포기 그립다.

내가 매일 눈뜨는 아침이

내가 매일 타는 버스가

내가 매일 만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마지막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본다.

세상에서 가장멋진 매일매일 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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