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생은 공주도 못되고
왕비도 못되는 삶이지만
그래도 이번생은 소처럼
일만 하려니 씁쓸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부푼 풍선처럼
꿈만 꾼다.이번생은 처음이라서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