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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May 29. 2019
친구라는 나의 별들아
힘들 때 위로가 되고
외로울 때 가장 나를
빛나게 하는 나의 별들아
바늘로 찌르듯 아픔이
있을 때도 손잡아 주는
나의 별들아
멋지게 지금 이 순간 이겨내 보자.
내일 떠오르는 태양이 세상에서
가장 빛날 것을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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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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