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친구라는 나의 별들아

힘들 때 위로가 되고

외로울 때 가장 나를

빛나게 하는 나의 별들아

바늘로 찌르듯 아픔이

있을 때도 손잡아 주는

나의 별들아

멋지게 지금 이 순간 이겨내 보자.

내일 떠오르는 태양이 세상에서

가장 빛날 것을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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