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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May 25. 2019
산골짜기 찔레꽃
하얀 찔레꽃
밤새 하늘에서
내렸나 눈물 같은
그리운 찔레꽃
고향 같은 찔레꽃
소박하고 고운 찔레꽃
산골짜기 옹달샘 가득 먹고
피어난 오월 아침에 찔레 꽃향기가
그리움에 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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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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