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울 엄마 별 같은 엄마

당신은 별 같은

그리움으로

당신은 달 같은

기다림으로

늘 하늘에 마음을

꼭꼭 숨겨두고

추억이라는

기억한 장 간직하고

살다가 춥디 추운

겨울날 밤하늘에 별로

돌아가서 밤마다 우리 집 지붕을

빛나게 해 주시네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