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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가을 저녁에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Sep 6. 2020
마루에 누워서
현관문 밖에
내리는 가을 빗소리가
유행가처럼 귀를 행복하게
눈시울은 붉어지게 하는
가을 저녁에 인생에 피곤함을
잠시 내려놓고 가을 빗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ㆍ마음과 생각이
행복하게 내일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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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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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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