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하는 정여사 님 다시 만납시다ㆍ)
정여사 님 보고 싶습니다ㆍ영민이가 기도하고 기다립니다ㆍ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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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날들이
당신에 기억 속에
소설처럼
TV 드라마처럼
눈 감고 계실 때
당신에게 꽃 같은 향기가 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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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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