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하는 정여사 님 다시 만납시다ㆍ)

정여사 님 보고 싶습니다ㆍ영민이가 기도하고 기다립니다ㆍ

엄마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날들이

당신에 기억 속에

소설처럼

TV 드라마처럼

눈 감고 계실 때

당신에게 꽃 같은 향기가 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