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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봄날이 오면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Mar 4. 2016
봄날이 오면
봄날이 오면
당신 곁에는
노란 개나리꽃
활짝 피겠지요.
봄날이 오면
당신 곁에는
보랏빛 제비꽃
활짝 피겠지요.
봄날이 오면
당신 곁에는
분홍빛 진달래꽃
활짝 피겠지요.
봄날이 오면
당신 곁에는
노란 수선화 꽃
활짝 피겠지요.
봄날이 오면
당신 곁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게 피겠지요.
봄날이 오면
당신이 맨발로
제 이름 부르며
마중 나오실 것 같아
가슴 시리도록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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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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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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