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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봄비가 내린다ㆍ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Feb 14. 2021
봄비가 내린다ㆍ
작은 나의 마당에
겨울바람을 쫓아버리고
봄바람이 몰려온다
봄비와 함께 나의
목 마름을 가득 채워주는구나ㆍ
봄바람 타고 놀러 나온 봄비에
노랫소리가 가슴속 깊이 파고드는구나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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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겨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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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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