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늘에는
반짝이는 별하나
울엄마 별인가봐요.
평생을 외롭게
살다가신 울엄마 별인가봐요.
오늘밤에는
외할머니별 ,이모별이랑
만나서 이야기 나누면 좋겠어요.
봄날 하늘에 들풀에 향기가 가득하길
바라며 그리움을 만나세요.
민들레꽃 같이 노랗게 반짝이는 울엄마는 별이 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