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너는 내인생에 있어
참고마운 선물이다.
내가 힘들때 늘곁에서
위로가 되고 희망을 주는
샘물처럼 참으로 감사한 꽃과같은 선물이다.
늘 우리 함께 좋은날을 기다리며 꽃이 곱게 필날을 기다리자 웃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