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친구야

너는 내인생에 있어

참고마운 선물이다.


친구야

내가 힘들때 늘곁에서

위로가 되고 희망을 주는

샘물처럼 참으로 감사한 꽃과같은 선물이다.


친구야

늘 우리 함께 좋은날을 기다리며 꽃이 곱게 필날을 기다리자 웃으면서~

20160307_142015.jp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