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들꽃같은 엄마에 세상살이
흰 눈(서울 온 날)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9. 2024
이른 새벽이 지나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찾아오듯
오늘하루는 내게
흰 눈 같은 날이 찾아왔다.
마음은 얼음을
녹여줄 따스함이고 싶고
내현실에 만족하며
더강해 져야 함을 다짐해 본다
마음이 조금 떨리는구나.
keyword
얼음
어둠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에 봄날이 지나가고 여름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든분들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건강을 회복중입니다 .엄마로서 자식들에게 빗지지 않으려고 선물받은 인생멋지게 살아보렵니다.
팔로워
9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구월에는